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사업은 과거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미래 세대에게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 조치입니다.
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제도는 전국 대학박물관이 보유한 미정리 유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. 이번 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채용은 관련 분야 전공자들과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사업 핵심 요약 안내
2000년 이전 대학박물관에서 발굴한 미정리 유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국가귀속 처리를 지원하는 핵심 사업입니다.
| 핵심 요약 | 상세 내용 |
|---|---|
| 지원 대상 |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 (전문 및 비전문인력) |
| 주요 업무 | 유물 정리, 실측, 촬영, 도면 및 일러스트 작업, 보고서 간행 지원, 국가귀속 처리 |
| 모집 기간 | 연중 상시 접수 (단, 사업기관별 세부 일정은 상이함) |
| 신청 방법 |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접수 |
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모집 대상 및 급여 수준
신청 자격 및 전문인력 상세 기준
본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청일 현재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. 인력 유형은 크게 전문인력과 비전문인력으로 구분되어 배정됩니다.
전문인력의 경우 관련 분야 석사 학위 취득자이거나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 관련 법률 시행규칙에 명시된 준조사원에 준하는 자격을 갖추어야 정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시급 기준 | 월급 환산 기준 |
|---|---|---|
| 전문인력 | 시급 1만 320원 | 월 215만 7,000원 |
| 비전문인력 | 시급 1만 725원 | 월급 224만 1,530원 |
인력 선발 시 주요 우대사항 정보
국내외 4년제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역사학, 고고학, 고고인류학, 미술사학, 박물관학, 문화인류학, 문화유산 관리학 등 국가유산 관련 전공자는 선발 시 우대를 받습니다.
또한 채용 분야 관련 업무 경험자로서 보고서 작업 유경험자이거나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조사요원 등급 보유자, 일러스트 및 포토샵 유경험자, 학예사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 대상에 포함됩니다. 취업취약계층 및 만 18세부터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층 역시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일부 사업기관별 근로계약 조건과 모집 인원은 세부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- 서울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11명
- 경기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10명
- 강원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5명
- 충청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11명
- 전라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10명
- 경상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28명
- 제주 지역 채용 예정 인원: 3명
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상세 업무 및 참여 기관 안내
참여자로 선발되면 2000년 이전 대학박물관에서 발굴한 미정리 유물 정리와 관련된 전반적인 실무 행정 및 현장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. 세부 업무는 각 참여 대학기관의 지침에 따릅니다.
| 핵심 요약 | 상세 내용 |
|---|---|
| 기초 유물 정리 | 유물 분류, 실측, 촬영, 도면 작성 및 일러스트 작업 |
| 보고서 간행 지원 | 간행을 위한 기초 자료 정리, 원고 작성, 학술 보고서 편집 |
| 행정 처리 업무 | 국가귀속 대상 유물의 분류 및 국가귀속 행정 처리 업무 |
본 사업에 참여하는 공식 대학박물관 기관은 다양하며, 상세 정보는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파악할 수 있습니다.
경북대학교박물관(<a href=”http://museu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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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r/” rel=”noopener noreferrer” target=”_blank”>http://museu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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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c.
kr/)을 비롯하여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, 공주대학교 역사박물관, 대구한의대학교박물관, 동국대학교박물관,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, 동의대학교박물관, 목포대학교박물관, 부산대학교박물관, 수원대학교박물관, 영남대학교박물관,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, 제주대학교박물관, 창원대학교박물관, 충남대학교박물관, 충북대학교박물관, 한림대학교박물관, 한신대학교박물관, 한양대학교박물관 등이 참여합니다.
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사업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?
2000년 이전에 전국 대학박물관에서 발굴했으나 아직 예산이나 인력 부족으로 정리되지 못한 미정리 유물들을 체계적으로 분류, 실측, 촬영하여 국가귀속 처리를 완료하고 보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
신청 자격 중 전공 제한이 별도로 존재하나요?
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필수 전공 제한은 없습니다. 다만 역사학, 고고학, 미술사학, 박물관학 등 문화유산 관련 학과 졸업자나 학예사 자격증 소지자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을 받게 됩니다.
근로 시간과 계약 조건은 전국이 모두 동일합니까?
전체적인 급여 체계는 시급을 기준으로 책정되어 고정되어 있으나, 구체적인 일일 근로 시간이나 세부 계약 조건은 매칭되어 근무하게 되는 각 대학 사업기관의 자체 근로계약 지침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용됩니다.
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서류 접수는 어디서 하나요?
접수는 공식 온라인 채용 플랫폼인 heritage-intern.recruiter.co.kr을 통해 진행되며, 사단법인 한국대학박물관협회 및 개별 참여 대학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의 공고를 통해서도 상세 요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소중한 민족의 역사 자산을 체계화하는 매장유산 보호 및 관리지원 활동에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.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주관처인 국가유산진흥원 교육사업팀 전화(02-3011-7793~4) 또는 공식 채용 플랫폼 내 1:1 Q&A 게시판을 통해 상세하고 정확한 질의응답 피드백을 받아보실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